입양가족들은 생물학적인 요인을 너머 정서적, 심리적 관계로 실제 가족이 되어간다.
아이는 입양이 될 당시 나이가 많을 수록 가족이란 새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.
양육자가 여럿 바뀌고 생활환경이 급작스럽게 바뀌어 불안정하고 결핍 된 상태에서
나타나는 아이의 행동 증상은 종종 과잉행동으로 인해 ADHD로 과잉 오진을 받기도 한다.
나이가 든 큰아이를 입양한 부모들은 유일한 정서장애 진단명인 반응성 애착장애와 흔히 진단되는 ADHD의 행동증상을 분별할수 있는
능력을 갖추어 내 아이의 발달이 도달한 지점과 지체 된 지점을 알고 부모 역할을 할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.
반응성 애착장애(RAD)와 입양가족적응
- 주 제: 반응성 애착장애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한 가족적응 및 부모역량강화
- 대 상: 2살이상이 된 아이를 입양한 부모 00 명
- 일 시: 8/30(월), 9/6, 9/13, 9/27, 10/4, 10/11 오후 7:30 ~ 10:00
- 장 소: zoom화상 교육실
- 강 사: 조은숙(상명대 상담학과 교수)
유현미( 큰아이 입양부모, 입양강사)
- 특 전: 입양전문가 과정 수련 12시간 인정
- 신청 비: 회원 3만 / 비회원 9만원
- 신청방법: 구글폼 신청서 작성후 입금
- 문 의: 031-425-6011 / kaafc@naver.com
입양가족들은 생물학적인 요인을 너머 정서적, 심리적 관계로 실제 가족이 되어간다.
아이는 입양이 될 당시 나이가 많을 수록 가족이란 새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.
양육자가 여럿 바뀌고 생활환경이 급작스럽게 바뀌어 불안정하고 결핍 된 상태에서
나타나는 아이의 행동 증상은 종종 과잉행동으로 인해 ADHD로 과잉 오진을 받기도 한다.
나이가 든 큰아이를 입양한 부모들은 유일한 정서장애 진단명인 반응성 애착장애와 흔히 진단되는 ADHD의 행동증상을 분별할수 있는
능력을 갖추어 내 아이의 발달이 도달한 지점과 지체 된 지점을 알고 부모 역할을 할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.
반응성 애착장애(RAD)와 입양가족적응
유현미( 큰아이 입양부모, 입양강사)